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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여행

연화도&우도

바다의 연꽃섬 연화도, 소가 누운 섬 우도

  • 다리 하나로 두 섬을 여행하는 법
  • 통영 섬 여행의 필수 코스 여기요
  •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102-7
연화도는 바다 위 연꽃 같은 섬으로, 연화사와 보덕암 등 불교 문화가 살아 숨 쉽니다.
특히 용머리 해안의 기암괴석과 우도를 잇는 보도교는 필수 코스로 수국이 피는 초여름엔 인생샷 명소가 되며, 차 없이 걷기 좋은 힐링 여행지로 강력 추천합니다.
통영 연화도
통영 연화도

바다에 핀 연꽃, 이름부터 예쁜 연화도는 전설마저 신비로워요.
연화도사가 연꽃으로 변했다니 스토리부터 남다르죠? 사명대사가 수행했다는 연화사는 돌담이 참 예뻐서 자꾸 눈이 갑니다.
특히 수국이 피는 초여름엔 통영가볼만한곳 1순위로 꼽히죠. 꽃밭에서 사진 찍으려면 줄을 서야 할 정도라니까요.
고즈넉한 사찰 감성과 화려한 꽃구경을 동시에 하고 싶다면 이번 통영여행코스에 꼭 넣어보세요.
보덕암과 용머리 해안
보덕암과 용머리 해안

연화도에 오면 보덕암은 무조건 가야 해요. 절벽에 딱 붙어있는 암자인데, 밖에서 보면 5층, 안은 1층이라니 완전 반전 매력!
법당 앞에서 보는 용머리 해안 뷰는 입이 떡 벌어집니다.
용이 바다로 헤엄쳐 나가는 것 같은 바위들이 진짜 끝내주거든요.
물때에 따라 바위 개수가 달라 보인다니 신기하죠? 기도발 잘 받기로 소문난 곳이라 소원 빌러 오는 분들도 많아요.
뷰 맛집에서 인생샷도 남기고 소원도 빌어보는 통영데이트를 즐겨보세요.
통영 우도, 구멍섬
통영 우도, 구멍섬

연화도 짝꿍 우도는 소가 누운 모양이라는데, 여긴 진짜 자연 그대로입니다.
마을 지키는 거대한 후박나무 포스가 장난 아니고, 특히 '구멍섬'은 바위에 구멍이 뻥 뚫려 있어서 볼수록 신기해요.
숲길이 완만해서 슬슬 걷기만 해도 피톤치드 샤워 제대로 합니다.
복잡한 생각 비우고 걷기 좋은 통영여행코스 찾는다면 여기가 정답! 자연이 만든 작품 감상하며 힐링하는 찐 통영가볼만한곳입니다.
두 섬을 잇는 보도교
두 섬을 잇는 보도교

우도까지 배 타고 따로 갈 필요 없이 이제 다리 하나면 두 섬 정복 끝! 차는 못 다니고 사람만 걷는 다리라 더 여유롭습니다.
다리 위에서 투명한 바다랑 양식장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바다 위를 걷는 기분, 상상만 해도 시원하지 않나요? 뻥 뚫린 바다 배경으로 사진 찍으면 바로 프사각 나옵니다.
연인과 손잡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걷기 좋은 통영데이트 코스로 강력 추천! 낭만 가득한 섬 산책 놓치지 마세요.

[이용정보]

  • 연화도 & 우도 (Yeonhwado & Udo Islands)
  • 연화도: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 우도: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우도
  • 출항지 1: 경남 통영시 통영해안로 234 (통영항여객선터미널 / 차량 가능)
  • 출항지 2: 경남 통영시 산양읍 산양일주로 1455 (중화항 / 차량 가능)
  • 통영항 여객선(대부해운): 055-641-3560
  • 중화항 여객선(욕지해운): 055-649-2045
  • 욕지면사무소: 055-650-3580

[운영시간]

  • 선박 운항: 통상 06:30 ~ 17:00 사이 (선사별, 요일별 상이 / 사전 확인 필수)
  • 섬 내 시설: 연중무휴 (연화사 및 보덕암은 일몰 전 방문 권장)

[편의시설]

  • 주차장: 각 여객선터미널 주차장 이용 및 차량 선적 가능 (섬 내 도로 정비)
  • 화장실: 연화항 선착장, 연화사, 보덕암, 우도 선착장 인근 공중화장실
  • 기타: 마을 순환버스(유료), 민박, 식당, 카페, 낚시 포인트, 보행 전용 도보교

[볼거리&즐길거리]

  • 연화도~우도 도보교: 반하도를 거쳐 두 섬을 잇는 국내 최장 해상 보도교
  • 수국 축제: 매년 6~7월 연화사~보덕암 구간 수국길 조성
  • 기도 명소: 해수관음상이 있는 보덕암에서의 소원 빌기
  • 낚시: 우도 구멍섬 및 연화도 방파제 낚시

이용위치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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